2007년 09월 12일
트라이엄프의 이벤트, show me your Sloggi
"SHOW ME YOUR sloggi" 는 속옷회사인 '트라이엄프'에서 추진하고 있는 전세계적인 '멋진 엉덩이' 컨테스트입니다. 자사의 제품인 슬라기를 입고 찍은 사진으로 일반인이 참가하는 컨테스트인데요, 어디서 소식을 듣고 사이트에 가 보았더니 이건 뭐 남자궁뎅이만 즐비;;; 오늘날 빅토리아 시크릿이 이너웨어계를 제패하기전 에바 헤르지고바를 모델로 하여 원더브라 열풍을 몰고 와 속옷계의 귀두 거두였던 트라이엄프가, 이런 포르노사이트에서나 할 법한 이벤트를 하다니 역시 그 명성 그대로입니다. 아무튼 격세지감이랄지, 반갑기 짝이 없습니다?

94년 당시 열풍을 일으킨 광고


길가에 걸린 이 광고때문에 교통사고가 늘었다는 훈훈한 소식도 있었는데 말이죠. 어쨌든 과거의 영광과 남자궁뎅이는 무시하고 슬라기 사이트에서 엄선한 반구형의 엉덩이만을 소개하빈다.

꺄악

수늬권에 있는 유일한 동양인으로 일본여성분이시빈다.


역시 둥근 엉덩이랑 살면 매일매일 보름달이라 매일매일 소원빌고, 소원성취하고 참 좋겠네요. 유후?

이젠 좀 도와줄때도 되지 않았으셉셔?





by 해마 | 2007/09/12 20:24 | 내탓이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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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슈3花 at 2007/09/12 22:49
ㅋㅋㅋㅋ 기발한 이벤트군요! 말씀대로 남자궁뎅이가 두려워 클릭못했네요. 하지만 해마님께서 남궁뎅이를 비집고 들어가 적절하게 엄선하여 다가와주시니 넘흐 감사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7/09/13 03:47
HELLO BOYS.
Commented by 용쟁호투 at 2007/09/13 07:42
꺄~앗~~저게 일반인의 엉덩이라고라??? 역시 세상은 살만하지 말입니다...
Commented by 해마 at 2007/09/13 13:55
슈사마님// 늘 들이대는.. 이크 이게 아니라; 다가가는 해마가 되겠습니다
사람해요님// Fine thank you. and you?
용쟁호투님// 늘 확실한 노선에 ㄳ드리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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